인천시 중구 영종도 '왕산마리나'에서 요트체험하며 힐링(11회)
인천시 영종도 대한민국의 관문
한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1/11/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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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영종도 왕산 해변에 위치한 '왕산 마리나'는 수도권 근교 최상의 입지에서 마리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마리나(Marina)는 레져를 위한 요트, 보트 등의 선박을 위한 항구로 항로, 정박지 , 방파제, 계류시설, 선양시설, 육상보관시설 등의 시설물을 갖춘 항구를 뜻한다.

 '더 가까이 느끼는 하늘과 바다' 왕산 마리나는 서울시청 기준으로는 66Km 거리에 있으며, 인천공항 제2터미널 기준으로는 7km 정도이다.

 

왕산마리나는 국내 최신 시설과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인천 국제공항과 인접하고 있어서 글로벌 마리나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리조트를 지향하며 마리나 선박(요트/보트) 및 투어 등 해양레저에 필요한 각종 편의 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  '영종도 '왕산마리나 '종합시설 전경 ©한상진 기자

 

 

▲  영종도 '왕산마리나' 보트와  계류장 전경  ©한상진 기자

 

 

해상계류 시설은 중소형 마리나 선박과 슈퍼 요트를 계류할 수 있는 총 266선석의 최신 해상계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유 전용 Dock 포함, Dock(A~J) 등 총 10개를 갖추고 있다.


고객들이 안심하고 선박을 계류할 수 있도록 해상 계류장 출입문 및 주변 지역에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해상계류장 내 적정 수심 유지로 365일 바다로 접근이 가능하다.

 

 

▲ 영종도 왕산 마리나 점등식 등대 모습  © 한상진 기자

 


현재 왕산마리나, 현대요트, 요트 플레이, 아침이슬 등 업체가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

현대요트는 왕산마리나에서 세일요트/파워요트/슈퍼요트 까지 다양한 라인업의 요트로 차별화 된 프로그램과 개인/기업/단체의 맞춤형 요트 차 터링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국민 1인당 소득이 향상 되면서 마이카 시대를 넘어 마이 요트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앞으로 해양레저 시대가 될것으로 예측된다. 그 상징의 하나가 마리나 시대, 마이요트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왕산마리나 관계자는 "365일 입출항이 가능한 우수한 시설과 서해 조망으로 수도권에서 요트와 보트를 즐기는 해양 레저인들의 날이 갈수록 증가할 것이다. " 라고 하면서 마리나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했다.

 

▲ 2021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안내 프랑카드   © 한상진 기자

 

 

▲ 2021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의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 한상진 기자

 

 

▲ 해양 스포츠 발전을 위해 해양수산부,인천시,인천 중구청 등이 주관 시범사업으로 2021년도 4~11월 말까지 영종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1 해양 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을 실시한다.   © 한상진 기자



▲ 2021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탑승 요트  © 한상진 기자



▲ 요트 체험을 하고 있는 시민들   © 한상진 기자



왕산마리나는 해양에 조성되어 바다로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시원하게 뚫린 고속도로 덕분에 교통 체증 없이 서울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고, 공항과도 가까워 외국인들이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가족 뿐만 아니라 연인들의 이색 데이트 코스로도 좋다. 

 

왕산마리나에서 요트체험으로 추억도 만들고 저녁 노을을 감상하면서 코로나 시대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장소로 추천한다.

 

인천시민은 20% 할인된다고 하니 인천 거주자는 저렴하게 요트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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