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해바다를 찾아...영흥도 가는길 (1회)
"시화호조력발전소와 달전망대"
한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1/05/0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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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바다의 아름다운 섬 영흥도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한,두시간이면 언제나 떠날 수 있는 곳이다.


영흥도 가는 길은 시화방조제를 지나 대부도로 가는길과 제부도와 전곡항을 지나 탄도에서
대부도로 가는 두가지 길이 있다.


대부도에서는 선재도로를 거처 영흥대교를 지나면 매력적이며 아름다운 섬 영흥도에 도착하게 된다.

 

경기도 안산의 대부도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시화방조제를 거쳐야 한다. 시화방조제는 시흥 정왕동에서 안산 대부도까지 이어주는 방조제로 ‘시흥에서 화성까지 연결된 방조제’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다.

 

대부도로 가는 길, 시화방조제의 중간쯤에 바다물을 이용하여 설치한 시화조력 발전소와 시화나래 조력공원 내에 서해바다를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시화호 달전망대와 조력문화관 등을 볼 수 있다.

 

 

▲ 시화나루 앞 바다에서 고기잡이하는 소형 어선들  © 한상진 기자 



▲ 시화나루 공원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조력발전소 돌비석  © 한상진 기자 



▲ 세계 최초 최대 시화호 조력발전소 조감도  © 한상진 기자 

 

 

▲ 대부도의 명소 25층 높이의 시화호 달전망대  © 한상진 기자 

 

 

▲ 시화호 조력문화관과 달전망대    © 한상진 기자 

 


시화조력문화관 달 전망대는 서해바다. 시화호, 대부도 전지역을 조망할 수 있는 시화지역의  랜드마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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