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해바다를 찾아...영흥도 가는길 (3회)
인천 신비의 섬, 선재도 목섬
한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1/05/1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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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도외 선재도를 잇는 선재대교 모습   © 한상진 기자 

 

영흥도의 관문인 선재도는 2013년 미국의 CNN 방송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섬으로 선정되었고 하루 두 번 펼쳐지는 ‘모세의 기적’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천혜의 목도와 측도가 있어서 더욱 유명하다.

 

선재도는 선녀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춤을 추었다는 곳이며 물이 맑고 수려한 풍경과 신비를 간직하고 있어 예쁜동화 속의 섬이다. 

 

2001년 대부도와 선재도에 다리가 개통되고 그 다음에 영흥도와 다리가 연결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 목도 입구에 설치된 목도 갯벌체험장 상징 조형물 © 한상진 기자 

 

선재도 인근 남쪽으로는 ‘목섬’이라는 무인도가 있다. 물이 빠지고 나면 바닷물이 갈라지고 길이 펼쳐지는데 사람들은 이 길을 ‘목떼미’라고 부른다

 

 

▲ 선재어촌체험마을 입구   © 한상진 기자 

 

썰물때 물이 빠지기 시작하면 바다가 갈라지듯이 섬으로 이어진 모래길이 드러난다. 무인도인 목섬까지 거리는 약 1km이다. 목섬 주변 갯벌로 트럭이 갯벌 체험객을 싣고 가 조개잡이 체험을 한다.

 

 

▲ 갯벌체험을 하고 돌아온 체험객이 트랙터에서 내리는 모습  © 한상진 기자 

 

 

▲ 갯벌체험장 체험객을 싣고 오고 가는 트랙터  © 한상진 기자 

 

 

▲ 갯벌체험을 하면서 잡은 동죽조개를 가득 들고 나오는 체험객들...  © 한상진 기자 



▲ 선재도와 영흥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  © 한상진 기자 



▲ 선재도와 영흥도를 잇는 영흥대교  © 한상진 기자 



▲ 선재도와 영흥도를 잇는 영흥대교  © 한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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