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해바다를 찾아...영흥도 가는길 (2회)
대부도 해솔길과 구봉도 낙조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서해바다
한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1/05/1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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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 대부도는 남양쪽에서 바라보면 섬같지 않고 마치 큰언덕처럼 보인다 하여 대부도라 불렀다고 한다. 

 

대부도 주변에 떠있는 크고 작은 섬들이 이어져 있는 해변의 풍경은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대부 해솔길은 바닷길을 개미 허리다리로 연결해 놓은 낙조전망대와 바닷길을 건널 수 있는 산책로, 소나무 숲길, 석양길, 바닷길, 갯벌길 등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에 먹거리도 풍부하여 사계절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 대부도 종합관광 안내도  © 한상진 기자 

 

대부도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대부 해솔길은 해안선을 따라 대부도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산책길이다. 총 7개 코스 74km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제1코스로 방아머리에서 동지섬안길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 대부도 해솔길 1코스는 방아머리에서 동지섬안길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 한상진 기자 

 

대부도 해솔길 1코스 가는 방법은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바다소리 해안둘레길, 종현어촌체험관광마을에서 출발해서 해안도로를 따라 이동하는 방법과 둘째는 진달래 향기 둘레길 구봉도 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대부해솔길 산행코스를 따라 이동하는 방법이 있다.

  

 

▲ 대부도 낙조전망대 초입에 자리하고 있는 개미허리아치교  © 한상진 기자 



▲ 대부도 해솔길은 바닷길을 개미허리아치교로 연결해 놓았다.   © 한상진 기자 

 

 

▲ 대부도 낙조전망대로 이어지는 개미허리다리   © 한상진 기자 

  

 

▲ 구봉도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구봉도 낙조전망대  © 한상진 기자 

 

 

구봉도란 아름다운 봉우리가 아홉 개로 되어 있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 대부도의 빨간등대와 낙조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서해바다 © 한상진 기자 

  

구봉산 낙조전망대는 육지의 끝자락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바라보고 있는 시선 속에서 풍경 파도 위에 비치는 아름다운 노을빛 곧 다시 밝아올 내일에 대한 희망과 설레임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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